최명훈 목사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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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제목
글쓴이
148 “성경을 모르는데 성경적인 교회를 세울 수 있을까요?” <2019년 1월 29일> n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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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0  
147 “목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고 싶어요.” <2019 01 13>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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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3 33
146 “결초보은과 각골난망” <2019 01 06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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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05 22
145 “2018년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.” <2018년 12월 30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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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30 31
144 “예수님 때문에” <2018 12 23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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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3 37
143 “우리교회 연말연시 문화” <2018 12 16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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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6 52
142 “은혜(恩惠) 받는 자리” <2018 12 09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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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9 62
141 “글로벌 기업, 사소한 것에 목숨 건다.” <2018 12 02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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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1 48
140 “기도짝을 미리 정하세요” <2018 11 25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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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4 50
139 “목장모임 순서” <2018 11 18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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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7 48
138 “특별한 다니엘 기도회” <2018 11 11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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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0 43
137 “철근과도 같은 강사님을 소개합니다.” <2018년 11월 04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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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03 90
136 “지도자는 잘 뽑아야” <2018 10 28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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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27 49
135 “교사연수를 갑니다.” <2018 10 21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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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20 82
134 “침례식이 있습니다.” <2018 10 14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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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13 70
133 “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.” <2018 10 07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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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06 80
132 “열매 맺는 것이 당연합니다.” <2018 09 30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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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29 86
131 “상식만 따라도” <2018 09 23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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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22 129
130 “자녀를 위해 이렇게 기도하세요.” <2018 09 16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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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15 96
129 “영접모임 때 이렇게 하세요.” <2018 09 09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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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8 8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