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명훈 목사님

HOME > 목회자코너 > 최명훈 목사님

번호
제목
글쓴이
161 “3년 전 오늘” <2019년 4월 21일 부활주일>
Office
2019-04-20 17
160 “가정 교회의 핵심 가치” <2019년 4월 14일>
Office
2019-04-13 29
159 “5월의 손님” <2019년 4월 7일>
Office
2019-04-06 57
158 “‘믿음 좋다’에 대한 오해” <2019년 3월 31일>
Office
2019-03-30 43
157 “헌신은 몸으로 하는 겁니다.” <2019년 3월 24일>
Office
2019-03-23 60
156 “목장은 기도가 응답되는 곳” <2019년 3월 17일>
Office
2019-03-16 68
155 “목사의 역할이 훨씬 더 큽니다.” <2019년 3월 10일> 1
Office
2019-03-16 59
154 “담임목사를 믿어 주세요.” <2019년 3월 3일>
Office
2019-03-02 131
153 “목장에서 어린이가 지켜야 할 규칙” <2019년 2월 24일>
Office
2019-02-23 77
152 “어린이가 있는 목장에서는” <2019년 2월 17일>
Office
2019-02-16 81
151 “로마에 가보셨나요?” <2019년 2월 10일>
Office
2019-02-09 69
150 “웹으로 성경자료를 검색할 때” <2019년 2월 3일>
Office
2019-02-03 70
149 “올바른 성경해석의 원리” <2019년 1월 27일>
Office
2019-01-27 80
148 “성경을 모르는데 성경적인 교회를 세울 수 있을까요?” <2019년 1월 20일>
Office
2019-01-20 78
147 “목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고 싶어요.” <2019 01 13> 1
Office
2019-01-13 86
146 “결초보은과 각골난망” <2019 01 06>
Office
2019-01-05 84
145 “2018년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.” <2018년 12월 30일>
Office
2018-12-30 86
144 “예수님 때문에” <2018 12 23>
Office
2018-12-23 82
143 “우리교회 연말연시 문화” <2018 12 16>
Office
2018-12-16 91
142 “은혜(恩惠) 받는 자리” <2018 12 09>
Office
2018-12-09 98